야구소식 일반회원 야구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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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95 [SPO 기획①] '불법' 사인훔치기, 야구계가 분노한 진짜 이유 NEW

2020.01.23

방병수 2020.01.23 2
294 '부정한 기록'은 빼앗지 못해도 '부정한 명예'를 줄 순 없다 (1) NEW

2020.01.23

방병수 2020.01.23 4
293 볼·스트라이크 판독 '로봇 심판' MLB 스프링캠프에 등장 NEW

2020.01.23

방병수 2020.01.23 4
292 어린 시절 동네야구 '찜뿌'의 당당한 귀환 (1)

2020.01.10

방병수 2020.01.10 25
291 2020년도 한국대학야구연맹 공채 심판 3기 모집 공고

2019.11.29

김지은 2019.11.29 126
290 야구심판 양성' 한국야구심판아카데미 강습회 실시…23일 창립 기념행사

2019.11.20

김지은 2019.11.20 95
289 "심판의 꿈에 도전하세요" 야구심판아카데미 강습회 FILE

2019.11.07

관리자 2019.11.07 200
288 파울이라더니..샌즈는 왜 발끈했나

2019.10.08

방병수 2019.10.08 178
287 야구·소프트볼,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2019.09.19

방병수 2019.09.19 118
286 오심 없는 로봇 심판 \'호평\'..투수들 \"만족\"

2019.07.25

방병수 2019.07.25 120
285 [엠스플 이슈] \'승강제 강화·고과평가 개선\' KBO, 심판 운영 개선안 발표

2019.07.24

방병수 2019.07.24 71
284 \'로봇 심판이어 1루 도루까지\' 美독립리그 실험 현재진행형

2019.07.15

방병수 2019.07.15 142
283 잦은 오심 논란, KBO 심판 교육-평가 시스템 정비 강화키로

2019.07.01

방병수 2019.07.01 83
282 [김인식의 클래식] ”3피트 아웃 논란, 심판의 눈이 중요하다”

2019.05.30

방병수 2019.05.30 52
281 이형종의 1루 파울라인 침범..1사 2,3루→1사 1,2루로 바뀐 이유 [오!쎈 현장]

2019.03.27

방병수 2019.03.27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