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식 일반회원 야구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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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90 "심판의 꿈에 도전하세요" 야구심판아카데미 강습회 FILE

2019.11.07

관리자 2019.11.07 65
289 파울이라더니..샌즈는 왜 발끈했나

2019.10.08

2019.10.08 113
288 야구·소프트볼,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2019.09.19

2019.09.19 84
287 오심 없는 로봇 심판 \'호평\'..투수들 \"만족\"

2019.07.25

2019.07.25 102
286 [엠스플 이슈] \'승강제 강화·고과평가 개선\' KBO, 심판 운영 개선안 발표

2019.07.24

2019.07.24 52
285 \'로봇 심판이어 1루 도루까지\' 美독립리그 실험 현재진행형

2019.07.15

2019.07.15 130
284 잦은 오심 논란, KBO 심판 교육-평가 시스템 정비 강화키로

2019.07.01

2019.07.01 76
283 [김인식의 클래식] ”3피트 아웃 논란, 심판의 눈이 중요하다”

2019.05.30

2019.05.30 46
282 한국야구학회 학술대회 24일 국민대, 이만수 기조강연

2018.11.19

2018.11.19 179
281 경기도야구협 심판위원장도 갑질 의혹

2018.11.15

2018.11.15 154
280 이형종의 1루 파울라인 침범..1사 2,3루→1사 1,2루로 바뀐 이유 [오!쎈 현장]

2019.03.27

2019.03.27 116
279 [엠스플 추적] \'폭력 은폐\' 논란 야구부 감독 \"제가 누군지 아시죠?\"

2018.10.29

2018.10.29 58
278 야구계 통합 대신 분열 촉발한 정운찬 KBO 총재의 \'소신\'

2018.10.24

2018.10.24 43
277 손혜원 의원 \"KBO, 회의록 뜻 뭔지 몰라. 정운찬도 증인 검토\"

2018.10.09

2018.10.09 95
276 \'연예인·스포츠스타 총출동\' 제8회 소아환우돕기 부천야구인DAY 개최

2018.05.23

2018.05.23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