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식 일반회원 야구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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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11 "대통령 당선인 모교라서 심판이 편들었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심판위원장 항변 [춘추 아마야구] (2)

2022.03.25

방병수 2022.03.25 86
310 [전문] "성폭력 저지른 야구소프트볼협회장, 즉각 사퇴하라"

2022.01.13

방병수 2022.01.13 179
309 휴가 반납하고 스트라이크존 훈련 나선 심판들.."비정상의 정상화" [스경X현장]

2022.01.11

방병수 2022.01.11 177
308 롯데 내야수들의 이상한 태그, 고의일까 우연일까..2차례 상대팀 감독 퇴장 (1)

2021.05.31

방병수 2021.05.31 483
307 [부산 현장] '등판 하자마자 교체가 된다고?' 롯데-심판, 망각한 규칙 (1)

2021.05.13

방병수 2021.05.13 524
306 어딜 가도 파격시프트..KBO 기록실은 '비상 근무중'

2021.05.06

최성우 2021.05.06 438
305 [대구브리핑]"1루심 아웃콜, 아무도 못봤다" 수베로 허삼영 감독의 이구동성

2021.04.14

방병수 2021.04.14 514
304 [이재국의 야구여행]김헌곤의 역주행과 이학주의 추월, 무엇이 문제였나..야구규칙 재구성

2021.04.04

방병수 2021.04.04 503
303 비디오판독 확대-은퇴경기 특별엔트리..2021 KBO리그 달라지는 점

2021.03.30

방병수 2021.03.30 333
302 투수, 타자 시야 방해하는 색상의 언더셔츠 착용 'NO'

2021.02.28

방병수 2021.02.28 374
301 ML투수들은 多 '불법'을 저지른다

2021.01.20

방병수 2021.01.20 419
300 4심합의 번복, 오심 바로잡고 '판정 논란' 개선책 보여주다

2020.10.05

방병수 2020.10.05 506
299 ML에서 시행 중인 승부치기와 7이닝 더블헤더, 야구 미래 될까

2020.09.08

방병수 2020.09.08 479
298 로봇까지 등장한 심판..과연 불신까지 아웃시킬까

2020.08.26

방병수 2020.08.26 469
297 KBO, 4일 이천 한화-LG 퓨처스 경기부터 로봇심판 시범운영

2020.08.03

방병수 2020.08.03 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