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식 일반회원 야구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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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07 [부산 현장] '등판 하자마자 교체가 된다고?' 롯데-심판, 망각한 규칙

2021.05.13

방병수 2021.05.13 4
306 어딜 가도 파격시프트..KBO 기록실은 '비상 근무중'

2021.05.06

최성우 2021.05.06 17
305 [대구브리핑]"1루심 아웃콜, 아무도 못봤다" 수베로 허삼영 감독의 이구동성

2021.04.14

방병수 2021.04.14 42
304 [이재국의 야구여행]김헌곤의 역주행과 이학주의 추월, 무엇이 문제였나..야구규칙 재구성

2021.04.04

방병수 2021.04.04 74
303 비디오판독 확대-은퇴경기 특별엔트리..2021 KBO리그 달라지는 점

2021.03.30

방병수 2021.03.30 64
302 투수, 타자 시야 방해하는 색상의 언더셔츠 착용 'NO'

2021.02.28

방병수 2021.02.28 106
301 ML투수들은 多 '불법'을 저지른다

2021.01.20

방병수 2021.01.20 154
300 4심합의 번복, 오심 바로잡고 '판정 논란' 개선책 보여주다

2020.10.05

방병수 2020.10.05 224
299 ML에서 시행 중인 승부치기와 7이닝 더블헤더, 야구 미래 될까

2020.09.08

방병수 2020.09.08 207
298 로봇까지 등장한 심판..과연 불신까지 아웃시킬까

2020.08.26

방병수 2020.08.26 198
297 KBO, 4일 이천 한화-LG 퓨처스 경기부터 로봇심판 시범운영

2020.08.03

방병수 2020.08.03 198
296 야구부 폭력에 '모르쇠' 야구협회 "그땐 별거 아닌 줄 알았지.." [엠스플 탐사]

2020.07.31

방병수 2020.07.31 192
295 무관심 속에 개막한 실업야구, 일자리 창출의 신모델 될까

2020.07.07

방병수 2020.07.07 178
294 "타격 의지 없다 vs 스윙이다" 오재원 행동 두고 美 야구팬 갑론을박

2020.05.27

방병수 2020.05.27 154
293 [엠스플 이슈] KBO "사직 비디오판독 과정엔 문제 NO, 구심 징계는 논의"

2020.05.15

방병수 2020.05.15 143